목차: 초기화 · 플로우 운영 명령 예시 · 디렉터리 격리 · 실패와 취소 · FAQ
난점 1) 자식만 끊으면 서브에이전트 표류 2) 한 홈에 신원 겹침 3) 취소가 큐에 갇혀 화면만 멈춘 듯 보임
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에서는 상태 전이를 로그에 남길 때마다 부모키를 빼먹지 말고 게이트웨이와 워커가 같은 상관키를 공유하게 해야 재현과 롤백이 쉬워집니다.
| 축 | 단일 홈 | 프로젝트 격리 |
|---|---|---|
| 추적 | 로그 혼잡 | 슬러그 접두 |
| 신원 | 파일 충돌 | 쓰기 트리 분리 |
| 취소 | 부모만 끊김 | 캐스케이드 |
초기화
가상환경과 게이트웨이에 리비전 핀을 한 줄로 적고 별칭·온도·동시 상한을 표로 고정합니다. 루프백만 열고 셸에 추적 식별자보내기를 넣어 부모자식 필드를 채운 뒤 샘플 플로우로 로그에 상위·하위 식별자가 같이 찍히는지 확인합니다.
플로우 운영 명령 예시
자리표시자이며 실제 철자는 배포판 문서를 따릅니다.
openclaw flows list --project <슬러그>
openclaw flows cancel --id <작업> --cascade --grace-sec 10
openclaw task-brain trace --parent <부모> --json목록은 슬러그로 좁히고 취소는 유예 초를 넣어 정리 훅을 돌립니다. 같은 상관식별자로 게이트웨이와 셸을 엮습니다.
디렉터리 격리
프로젝트마다 상태·페르소나·툴 승인을 쓰기 전용 트리로 나누고 가중치는 읽기 볼륨에 두고 링크만 겁니다. 큐 길이도 설정을 분리하면 크루 글의 동시 예산과 맞추기 쉽습니다.
실패와 취소
자식 큐를 부모보다 먼저 내리고 동시 상한을 짧게 막습니다. 유예 후 남으면 프로세스 그룹으로 묶어 한 번에 내리고 익명 백그라운드 셸은 금지하며 작업식별자 환경변수를 넘깁니다. 실패 부모에는 취소 사유 한 줄을 남깁니다.
재현 체크리스트
- 리비전 문자열을 문서 첫줄에 고정
- 슬러그별 홈으로 신원 경로 비겹침
- 상위·하위 식별자 동행 로그
- 자리표시자를 실제 명령으로 두 번 재현
- 취소 후 포트·잔여 추론 없음 확인
FAQ
부모만 취소하면 왜 위험한가요? 하위 워커가 큐와 통합 메모리를 붙잡아 고아가 되기 쉬우니 역순 내림과 캐스케이드를 기본값으로 두세요.
신원 파일을 한 홈에 두면? 프로젝트 간 메모리 인용과 툴 화이트리스트가 섞이니 쓰기 트리를 반드시 나누세요.
명령 예시를 그대로 복사해도 되나요? 자리표시자이므로 배포판 문서의 실제 서브커맨드로 고쳐 쓰세요.
크루 게이트웨이 글과 차이는? 크루 글은 팀 동시 예산에 초점을 두고 본문은 태스크 브레인 추적과 취소와 신원 격리에 초점을 둡니다.
요약: 핀·슬러그·역순 취소로 고아를 줄입니다.